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도도여왕’ 선우선이 그룹 에이트의 이현과 짜릿하고 몽환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선우선은 지난 31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이현의 첫 번째 솔로앨범 타이틀 곡 ‘30분 전’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속에 연인으로 함께 출연, 시선을 뗄 수 없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키스신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애닲게 했다.
뮤비 제작 관계자는 “티저 영상 속 선우선과 이현의 키스신은 촬영 당시 너무 아름다워 모든 스탭들을 숨죽이게 만들었을 정도였다”며 “선우선의 애절하고 깊은 눈빛으로 환상적인 키스신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가슴저린 연인들의 이별이야기를 담고 있는 ‘30분 전’은 작곡가 방시혁의 이별 3부작 완결곡으로 매력적인 보이스의 이현이 가수로 낙점돼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음반은 오는 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세련되고 차가운 이미지로 ‘도도여왕’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선우선은 올 하반기 개봉작인 영화 <전우치>에서 강동원에 맞서 싸우는 요염한 요괴로 변신해 열연을 펼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