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인기 여성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 나르샤가 남자 연예인 다수로부터 뜨거운(?) 대시를 받아본 적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나르샤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케이블채널 KBS JOY <꽃미남 포차>에 멤버들과 함께 출연, “가수 데뷔 이후 남자 연예인 다섯 명이 대시를 해왔지만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 한 명도 사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마지막으로 남자친구를 사귄 것이 언제인지 궁금해 하는 MC들의 질문에 “데뷔 초까지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차였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다른 브아걸 멤버들도 데뷔 후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받은 경험담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브아걸 멤버들의 솔직함이 묻어날 <꽃미남 포차>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아브라카다브라’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브아걸은 싸이월드에서 집계한 음원 판매에서 지난 8월 한 달간 판매율 1위를 기록, 이달 열릴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송 오브 더 먼스’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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