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기부천사’로 통하는 가수 김장훈이 연예인 중 정치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인물로 뽑혔다.
음악포털 사이트인 벅스가 지난달 24일부터 31일까지 1주일간 회원 1524명이 참여한 설문 ‘정치가로 활동해도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투표 결과 김장훈이 594표(38.98%)를 획득, 양현석 서태지 박진영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던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294표(19.29%)로 2위에 올랐으며, 가수 서태지가 266표(17.45%),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음반 프로듀서 박진영이 237표(15.55%), 가수 이승철과 홍경민은 각각 72표(4.72%), 61표(4.00%)를 받아 그 뒤를 이었다.
투표 참여자들은 “후보에 오른 스타 모두 다 자기자신에게 철두철미하고 성공한 문화아이콘이지만 남녀노소 모두에게 어필할 수 있고 적이 없으며,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서 신념이 확고한 김장훈이 ‘가장 적격’인것 같다”, “사리사욕 없이 어려운 국민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볼 때 현역 정치인 그 누구보다 김장훈이 바르게 정치를 잘 할 것 같다”며 김장훈을 지지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통신사 :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