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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시크한 ‘댄디가이’로 변신, 눈길을 끈다.
최근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으로 흥행몰이 중인 장근석이 일렉트로닉 댄스곡 ‘저스트 드래그(Just Drag)’ 음원 공개에 이어 선보인 뮤직비디오에서 댄디한 스타일로 웨이브, 펌핑 등 댄서 못지 않은 춤 실력을 과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뮤비에서 장근석은 검지 손가락으로 무언가를 시크하게 끌어당기는 듯한 모습을 쉽게 형상화해 안무를 짠 ‘드래그댄스’로 벌써부터 댄스 유행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뮤비에서 블랙 슬림 수트에 도트 프린트의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올 가을 남성복 트렌드인 ‘댄디룩’을 선보여 패션 유행도 예감케하고 있다.
이번 장근석의 ‘저스트 드래그’ 뮤비는 삼성 옙의 뮤직마케팅 일환으로 제작됐다.
한편 장근석은 오는 10월 초 방영될 SBS <미남이시네요>에 출연,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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