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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신부’ 양은지, “언니 양미라보다 먼저 시집가요~”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0-21 13:34 KRD2 R0
#양은지 #이호 #양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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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양미라의 동생으로 전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였던 양은지(25)가 12월 결혼한다.

양은지는 3년간 사랑을 싹틔워 온 동갑내기 축구선수 이호(성남 일화)와 오는 12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김성주가 맡은 가운데 김정남 전 울산 현대 감독의 주례로 치러질 예정이다. 축가는 가수 김종국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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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식이 끝난 후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양은지-이호 커플은 지난 2006년 말 한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느껴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오며, 미래를 계획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양은지는 지난 2005년 일본 카레이스 슈퍼GT시리즈 ‘팀 드림큐브스’ 레이스퀸으로 데뷔해, 그룹 지니스와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이호는 지난 2003년 울산 현대축구단에 입단, 현재 성남 일화로 이적해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양은지-이호 커플은 21일 환한미소의 행복하고 설레는 웨딩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배우 조연우는 같은 달 5일 16살 연하 미모의 무용학도와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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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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