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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영삼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지난 29일 오후 2시부터 롯데마트 6층 회의실에서 김남덕 원장과 노병용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기관은 앞으로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승강기 안전교육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현재 승관원은 지하철, 공항,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8월까지 이용시설별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는 지하철 등 역사가 32건으로 가장 높았고, 할인마트가 13건, 쇼핑몰이 4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행정안전부와 승관원 등 검사기관은 올해 4월부터 에스컬레이터의 올바른 이용방법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지난해 8월까지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는 26%(69건·→51건)가 감소했다.
DIP통신 김영삼 기자, kimys@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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