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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보람 간절함으로···순천 별량면 화포 일출, 정유년 새해를 열다

NSP통신, 이영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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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별량면화포리 #정유년 #새해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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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별량면 화포 일출
(전남=NSP통신) 이영춘 기자 = 남도의 끝자락 전남 순천은 장엄한 해돋이와 황홀한 해넘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다.

해돋이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별량면 학산리 화포해변으로 가야한다.
'ㄷ'자로 생긴 순천만의 아랫부분에 위치해 바닷가에서 멋진 해돋이를 맞이할 수 있는 장소다.

화포해변의 해돋이는 동해의 정동진, 추암, 간절곶 등과는 다르다. 화포해변의 해돋이는 두 단계를 거치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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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위가 칠흑처럼 어둔 새벽 바다 건너 산자락이 붉게 물든다. 그에 따라 물이 빠져나간 갯벌도 붉은 빛을 띤다.

세상은 환해지고 더 이상 해돋이를 기대하지 않게 될 즈음 해는 산 정상에서 고개를 내민다.

시계는 오전 8시를 훌쩍 넘어선다. 해가 늦게 뜨는 만큼 다른 곳보다 천천히 준비해서 길을 나서도 된다.

해돋이의 장관이 끝나고 나면 학산 해안 길을 따라 가며 겨울 바다의 진경을 품에 안아도 좋다.

기다림의 보람 간절함으로...순천 별량면 화포 일출,학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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