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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꾼’ 죽은 왕손과 최장군 살아있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3-03 22:06 KRD2 R0
#추노 #장혁 #오지호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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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2 수목극 ‘추노’가 지난주 두 차례 방송을 통해 철웅(이종혁 분)의 칼에 당한 ‘추노꾼’ 막내 왕손(김지석 분)과 최장군(한정수 분)의 생사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는 지난달 24일과 25일(15~16회) 방송에서 철웅과 스펙터클한 액션 대결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왕손과 최장군이 17회 예고를 통해 피를 흘린채 수레에 실려 어디론가 끌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기 때문.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두 사람이 “살아 있다, 죽었다”를 놓고 설전을 벌이는 등 생사 여부에 대한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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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방송에서 철웅의 계략에 빠진 대길(장혁 분)과 태하(오지호 분)의 고문 장면이 보여지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3일 방송에서는 왕손과 최장군, 그리고 태하의 부하 죽임이 모두 철웅의 짓으로 밝혀져 공통의 적을 놓고 대길과 태하 두 사람이 뜻을 모을지 광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왕손과 최장군의 생사, 모진 고문에 복수심을 키워내는 대길과 태하의 동맹의 궁금증은 오늘(3일)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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