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루팡’으로 컴백한 카라의 강지영이 엉덩이 단련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SBS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은 컴백을 위해 멤버 총 10Kg의 몸무게를 감량해 ‘헬스걸’로 통하는 카라의 멤버 중 운동마니아로 매일같이 헬스장에서 몸매를 단련하고 있는 강지영의 전담 트레이너 레이몬드를 통해 그녀의 몸매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운동법 공개에 나선다.
방송을 통해 만난 트레이너 레이몬드는 “운동을 시직하는 첫 날 강지영이 엉덩이는 이미 발달됐으니, 신경 안쓰고 싶다”고 엉덩이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고 전했다.
강지영은 최근 컴백무대에서 탄탄한 엉덩이의 환상적 S라인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켜 왔다.
한편 오는 17일 밤 8시 방송되는 ‘E!뉴스코리아- 스타Q10’에서는 카라의 과거, 현재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강지영식 운동법을 소개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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