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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아시아 최고의 디지털 아티스트는?

NSP통신, 이진아 기자, 2006-06-20 15:20 KRD1 R3
#엡손 #히라이데 슌지
NSP통신

(DIP통신) =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포토 이미징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이 오는 8월 25일까지 아시아 전체를 대상으로 13회 ‘엡손 아시아 컬러 이미징 콘테스트 2006’을 개최한다.

아시아 최대규모의 디지털 포토 콘테스트인 이 행사는 매년 일반인은 물론 국내외의 많은 프로 및 아마추어 사진 작가들의 수준 높은 출품작들로 유명하다.

응모 부문은 순수 사진을 중심으로 자유롭게 표현하여 제작한 작품, 단독사진, 그룹 사진 등을 응모하는 ‘사진 부문’과 디지털 디자인, CG, 회화, 판화, 일러스트레이션, 타이포그래피 등 폭 넓은 장르를 다양하게 추구하고 디지털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 작품을 응모하는 ‘그래픽 부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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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작품은 디지털 화상으로 출력한 작품이어야 하며 프린트의 기종이나 브랜드, 출품작 사이즈 및 작품 수는 상관없으나 출품작 뒷면에 상, 하를 표시해 반드시 기존 출품작이 아닌 첫 출품작의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개인 또는 단체 단위로 대한민국 거주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작품손상이 없도록 포장해 참가작품과 신청서를 우편 발송하면 된다.

유명 아트 디렉터와 사진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시상부문은 전체를 대상으로 그랑프리(1작품), 준그랑프리(1작품), 심사위원상(5작품)을 선정하고, 사진 부문과 그래픽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1작품), 프로스펙트상(3작품), 특선(5작품), 입선(20작품)을 선정한다.

그랑프리와 준그랑프리는 각기 다른 부문으로부터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프로스펙트상은 각각의 부문에서 만 22세 이하의 우수작 응모자를 대상으로 한다.

약 5천만원 이상의 상금과 엡손 제품 또는 기념품의 부상이 수상의 영광을 안은 65명에게 수여되며, 최고상인 그랑프리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으로 엡손 제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 수상자는 2006년 12월 중순 엡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작은 2006년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일본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엡손 홈페이지(www.eps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엡손 관계자는 “대규모 상금이 걸려있는 데다가 각 국의 디지털 포토 수준을 뽐낼 수 있는 국제적인 대회라는 점에서 각국 참가자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며, “월드컵에서 한국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이번 콘테스트에서도 대한민국의 저력을 보여 줄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아시아 최고의 한국인 디지털 아티스트가 선발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