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한국콜마, 美 이스트만과 친환경 소재 MOU·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난소암 임상 2상 승인
[DIP통신 김정태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특화된 사업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부사장 승진 등의 인사를 단행한다.
오는 25일부로 시행되는 이번 인사에서는 현재 전략경영사업부 최재식 전무, 의료사업부를 맡고 있는 고광곤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임명된다. 또한 의료사업본부 방인호 부장이 이사로 승진한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임명된 최재식 전무는 전략경영사업부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왔다. 특히 올림푸스한국의 지속 성장을 일궈내는데 일조를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의료사업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고광곤 전무는 수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내시경 의료 분야에서 최고의 의료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달성하는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더불어 의료사업부 이사로 승진한 방인호 부장은 의료사업부의 체계적인 성장을 견인해 왔다. 현재 올림푸스한국의 의료 내시경 분야는 국내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기준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