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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등 고가 전자제품 안전하게 운송 하는 방법은?

NSP통신, 고정곤 기자, 2010-06-21 14:39 KRD2 R0
#노트북 #패키징 #레코 #에어셀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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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고정곤 기자 = 패키징 기술로 유명한 국내의 한 벤처기업인 레코가 세계 최초로 완충포장용 에어셀을 개발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레코의 에어셀쿠션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 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우수한 패키징 기업으로 신기술 코리아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업체 측은 기존 해외 방식과는 달리 공기주입 밸브를 상부가 아닌 측면에 형성해 공기의 유지성 및 안전성, 주입성을 향상 시킨 세계 최초의 기술로서 생산비용 및 원가비용이 절감돼 기업이윤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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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어셀쿠션은 현재 친환경을 강조하는 세계화에 발맞춰 각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에어셀쿠션은 현재 노트북같은 전자제품회사와 고가의 주류판매 업체, 반도체관련 전자제품 판매업체로부터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에어셀 쿠션은 다중벨브로 각기 셀에 공기를 유입시켜 탁월한 제품보호성과 다양한 분야의 완충재로 사용이 가능하다”며 “또한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자연과 환경을 지키며 기업의 그린 경영에 도움이 되는 차세대 완충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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