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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R, 미국서 3년 후 잔존가치 66% 평가 전차종서 1위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0-07-22 14:09 KRD2 R0
#스포티지R #미국서잔존가치

[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기아차 스포티지R이 미국시장에서 높은 잔존가치를 인정받았다.

기아자동차는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기관인 ALG(Automotive Lease Guide)의 3년 후 잔존 가치 평가에서 신차 스포티지R(미국명 2011년형 스포티지) 기본 모델이 66%라는 평가를 받았다.

즉, 미국시장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 중 1위를 달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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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포티지R의 3년 후 잔존가치 평가 결과는 지난해 쏘울이 받은 58%를 넘는 수치로 지금까지 기아차가 받은 3년 후 잔존가치 평가 결과 중 최고치다.

기아차 스포티지R 기본모델의 66% 라는 평가결과는 BMW 1시리즈(2011년형), 스바루 레거시(2011년형)과 함께 미국 판매 전 차종 중 3년 후 잔존가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기아차는 다시 한번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미국시장에서 인정받았다.

한편, 잔존가치(Residual Value)란 신차를 일정 기간 사용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산정한 것으로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중고차 가격 역시 상승한다.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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