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그룹)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해 전사적인 혁신으로 기업의 체질개선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은 더 강력한 변혁을 촉구하고 있다”며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가까운 곳에서 근심이 생긴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새겨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계열사들 중에 10년 후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기업들이 몇 개나 있는지 냉정히 돌아봐야 한다”고 꼬집었다. 김 회장은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고 투자를 축소하는 소극적인 내실화가 아닌 미래성장 전략을 고민하고 경쟁사보다 부족한 점을 보완해 기반을 다져야 한다”며 “각사마다 체격에 따라 체질개선을 이루고 글로벌 수준의 체격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4차 산업혁명은 더 강력한 변혁을 촉구하고 있다”며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가까운 곳에서 근심이 생긴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새겨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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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화인들의 혁신온도를 지금보다 1도 더 높이는 집요함이 필요하다”면서 “물을 끓게 하는 100도와 99도를 결정짓는 것은 1도의 차이이고 1도의 혁신이 개인과 회사의 잠재역량을 최고치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오늘을 뛰어넘는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가와 인재양성에 힘써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경쟁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밀레니얼 세대와 베이비붐 세대가 시너지를 내는 ‘젊은 한화’의 소통문화도 미래경쟁력으로 뿌리내려야 한다”면서 “디지털 혁신시대에 부응하는 스피드·스마트·세이프 문화 또한 추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협력사의 납품단가를 부당하게 인하하는 것과 같이 손쉽게 이윤을 얻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단기적으로는 재무적 이익으로 포장될 수 있지만 결코 지속가능한 시장 경쟁력이 될 순 없다”며 정도경영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평창올림픽 지원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김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우리도 적극 동참해 힘을 보태야 한다”며 “‘나라의 올림픽’이 아닌 ‘나의 올림픽’이라는 주인 의식을 갖고 정정당당한 올림픽 정신을 느끼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밀레니얼 세대와 베이비붐 세대가 시너지를 내는 ‘젊은 한화’의 소통문화도 미래경쟁력으로 뿌리내려야 한다”면서 “디지털 혁신시대에 부응하는 스피드·스마트·세이프 문화 또한 추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협력사의 납품단가를 부당하게 인하하는 것과 같이 손쉽게 이윤을 얻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며 “단기적으로는 재무적 이익으로 포장될 수 있지만 결코 지속가능한 시장 경쟁력이 될 순 없다”며 정도경영에 대해 강조했다.
아울러 평창올림픽 지원에 대한 의지도 내비쳤다. 김 회장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우리도 적극 동참해 힘을 보태야 한다”며 “‘나라의 올림픽’이 아닌 ‘나의 올림픽’이라는 주인 의식을 갖고 정정당당한 올림픽 정신을 느끼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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