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정원재 우리카드 사장 (우리카드)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우리카드는 광화문 본사에서 정원재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3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 행사로 치러졌다.
이번 인사는 통상 우리은행의 부행장 출신이 사장으로 내정됐던 이전과 달리 수석부행장급인 영업지원부문장이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취임사에서 정 사장은 “우리카드 창립 이후 5년간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는 노사가 하나 돼 상위권 카드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18년 카드업계의 어려운 영업환경을 전망하며 가맹점수수료 추가인하 가능성,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 중위권 카드사의 치열한 경쟁과 비금융 ICT 기업의 지불결제시장 진출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번 인사는 통상 우리은행의 부행장 출신이 사장으로 내정됐던 이전과 달리 수석부행장급인 영업지원부문장이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취임사에서 정 사장은 “우리카드 창립 이후 5년간 임직원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는 노사가 하나 돼 상위권 카드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2018년 카드업계의 어려운 영업환경을 전망하며 가맹점수수료 추가인하 가능성,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 중위권 카드사의 치열한 경쟁과 비금융 ICT 기업의 지불결제시장 진출 등 대내외 환경에 대해 긴장의 끈을 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수익구조 다변화, 고객기반 확대, 시장지배력 강화, 리스크관리 및 법과 원칙 준수, 디지털 프로세싱 혁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 소통·변통의 조직문화 등 7가지 경영 키워드를 제시했다.
특히 그는 전 임직원이 똘똘 뭉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길을 개척하는 ‘극세척도(克世拓道)의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1977년 입행해 서천안지점장, 삼성동지점장, 충청영업본부장 등 30여 년 간 영업의 최전선을 발로 뛰었던 ‘영업통’이다.
또한 마케팅지원단장과 기업고객본부장, 영업지원·인사 총괄 부문장을 거치며 마케팅과 전략, 인사(HR)까지 두루 경험한 정통 금융맨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 사장은 1977년 입행해 서천안지점장, 삼성동지점장, 충청영업본부장 등 30여 년 간 영업의 최전선을 발로 뛰었던 ‘영업통’이다.
또한 마케팅지원단장과 기업고객본부장, 영업지원·인사 총괄 부문장을 거치며 마케팅과 전략, 인사(HR)까지 두루 경험한 정통 금융맨으로 평가받고 있다.
![[NSP PHOTO]우리카드 UniMile로 6개 LCC 포인트 통합 적립](https://file.nspna.com/news/2026/02/02/photo_20260202151204_800590_0.jpg)
![[NSP PHOTO]우리카드 기업고객 비즈플레이 출장 컨시어지 서비스 선봬](https://file.nspna.com/news/2025/12/24/photo_20251224131235_794665_0.jpg)
![[NSP PHOTO]우리카드 LPG 전기수소 충전 10 할인되는 E1 우리카드 선봬](https://file.nspna.com/news/2025/07/21/photo_20250721104942_767221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G모빌리언스 KG파이낸셜로 사명 변경사업 확장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91315_807480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