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11월 외화예금이 처음으로 800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지난달에도 26억달러가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며 달러화 예금이 증가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1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830억3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26억2000만달러가 증가했다.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전월 804억1000만달러로 처음으로 800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한 달 만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하며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예금이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12월 원·달러 환율은 11월 1105.04원보다 1.7% 하락한 1085.78원을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7년 1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830억3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26억2000만달러가 증가했다.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전월 804억1000만달러로 처음으로 800달러를 돌파한데 이어 한 달 만에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 강세)하며 개인과 기업의 달러화 예금이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해 12월 원·달러 환율은 11월 1105.04원보다 1.7% 하락한 1085.78원을 기록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예금이 26억5000만달러 증가한 707억9000만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의 수출입 결제대금 예치와 현물환매도 지연 등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엔화예금은 기업의 차입금 상환용 자금 예치와 개인의 예금 확대 등으로 2억2000만달러 늘어난 57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유로화예금은 기업의 해외 사업대금 송금 등의 영향으로 3억3000만달러 감소한 34억5000만달러로 기록됐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703억4000만달러)과 외은지점(126억9000만달러)이 각각 23억3000만달러, 2억9000만달러로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17억5000만달러 늘어난 669억5000만달러, 개인예금은 8억7000만달러 증가한 16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2017년중 거주자외화예금은 달러화예금을 중심으로 241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반면 유로화예금은 기업의 해외 사업대금 송금 등의 영향으로 3억3000만달러 감소한 34억5000만달러로 기록됐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703억4000만달러)과 외은지점(126억9000만달러)이 각각 23억3000만달러, 2억9000만달러로 증가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이 17억5000만달러 늘어난 669억5000만달러, 개인예금은 8억7000만달러 증가한 160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한편 2017년중 거주자외화예금은 달러화예금을 중심으로 241억2000만달러 증가했다.
![[NSP PHOTO]KRX 시장감시주간동향11월 넷째 주 글로벌 경제회복 기대감원화강세 지속외국인개인 자금 대형주 위주로 유입](https://file.nspna.com/news/2020/12/02/photo_20201202144250_469419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상승조이시티펄어비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4804_807140_0.jpg)
![[NSP PHOTO]티쓰리 40억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환원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2737_807137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아이엠바이오로직스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65657_807100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한화투자증권매리츠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62454_807087_0.png)
![[NSP PHOTO]FDSAI 다 갖췄는데 사고 반복인터넷은행 내부통제 실효성 논란](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41929_807039_0.jpg)
![[NSP PHOTO]거래시간 연장 9월 연기에도 증권업계 반발IT운영 개편할 1년 필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5919_807118_0.jpg)
![[NSP PHOTO]페이 성장 지속 PG선불결제간편송금 모두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01236_806957_0.jpg)
![[NSP PHOTO]저축은행 2년 적자 끝 흑자 전환건전성도 뚜렷한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72629_806907_0.jpg)
![[NSP PHOTO]지난해 카드사 순이익 89 감소건전성은 소폭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34931_806829_0.jpg)
![[NSP PHOTO]메타비아 비만치료제 고용량 임상 승인후속 개발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62337_806856_0.jpg)
![[NSP PHOTO]은행권 제각각 주 49일제은행권 엣지 연수 혹은 퇴근](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52522_806855_0.jpg)
![[NSP PHOTO]은행권 서울형 안심통장 3호 공급인터넷은행까지 참여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40258_806832_0.jpg)
![[NSP PHOTO]염태영 의원로저스 쿠팡 대표 새벽배송 동행 체험 현장 쉽지 않네](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92836_807136_0.png)
![[NSP PHOTO] 메타비아 DA1726 임상 1상 파트3 IRB 승인 무엇을 봐야 하나](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32151_806997_0.jpg)
![[NSP PHOTO]플래티어 실적 상승매출 388억라이선스 100억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90553_806939_0.jpg)
![[NSP PHOTO]삼성SDS 공공 AI 시장 공략클라우드 구독형으로 수익성보안 다 잡았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60557_80685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