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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수입차 가이드’를 공식 오픈 했다.
수입차 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향후 T스토어에서도 제공된다.
모델검색, 제원보기/비교, 전시장/AS, 이달의 신차 메뉴로 구성이 된 어플리케이션은 국내에 수입, 판매되는 전 수입차 모델의 이미지와 제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모델 비교검색 및 특정 브랜드의 전시장과 A/S센터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현돼 있다.
협회는 최근 수입차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증가하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통해 수입차에 관심 있는 소비자와 일반인들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협회 윤대성 전무는 “급속히 활성화 되고 있는 스마트폰 환경 속에서 수입차에 대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며 “’수입차 가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수입차 고객 및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수입차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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