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강릉미디어촌에서 이동점포(움직이는 하나은행)를 운영중인 KEB하나은행 직원들이 대회 성공과 차별화된 글로벌 금융거래서비스 제공을 위한 힘찬 다짐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KEB하나은행은 오는 25일 폐막을 앞둔 2018평창동계올림픽 공식후원은행으로서 대회 홍보 및 금융거래 편의 제공, 전용상품 출시 및 이벤트 실시, 루지 등 개별 종목 후원 및 성화봉송, 선수단 응원 등 대회의 성공과 대한민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많은 노력과 큰 역할을 수행했다.
◆공식후원은행으로서 대회 홍보 및 금융거래 편의 제공
지난해 9월 은행 본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2018평창 동계올림픽기념 화폐 가입식’을 가졌고 9월 11일부터 3주간 기념화폐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27일 은행 본점 로비에 홍보관을 개관해 가상현실(VR) 봅슬레이, 컬링 등 올림픽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성화봉, 기념주화 등을 전시하는 ‘전시존’을 운영 중이며 약 3만명의 손님이 방문했다.
◆공식후원은행으로서 대회 홍보 및 금융거래 편의 제공
지난해 9월 은행 본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2018평창 동계올림픽기념 화폐 가입식’을 가졌고 9월 11일부터 3주간 기념화폐 예약판매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27일 은행 본점 로비에 홍보관을 개관해 가상현실(VR) 봅슬레이, 컬링 등 올림픽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과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성화봉, 기념주화 등을 전시하는 ‘전시존’을 운영 중이며 약 3만명의 손님이 방문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외에도 하나은행은 조직위원회의 운영자금 관리 및 입장권 판매대금 수납 등의 기본 업무와 대회 기간 중 3개의 전용 출장소와 2대의 이동점포(총35명 파견)를 운영해 전 세계 93개국 6500여 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조직위원회 관계자, 미디어 관계자 앞 차별화된 글로벌 금융거래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전용상품 출시 및 이벤트 실시
지난해 11월부터 2월 18일까지 판매한 ‘하나된 평창’ 전용 상품 3종은 대회 성공에 대한 범 국민적 관심에 힘입어 정기예금의 경우 3개월만에 1조원 한도가 완판돼 추가 한도증액을 통해 8만여좌, 1조2000억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적금의 경우 8만1000좌 약 300억원, 요구불 통장은 7만4000좌, 1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하나된 평창 적금’ 등 적금 상품 가입 시 손님의 이름에 ‘강원도평창동계올림픽’ 중 한글자만 있어도 0.1%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름 이벤트’를 진행해 약 6200명의 손님에게 혜택이 제공됐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메달 최종숫자(금+은+동 합계)을 맞추기’ 이벤트, 프리미엄 직장인론 등 신용대출(통장대출에 한함) 첫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대출금액의 10%(최대 2백만원)까지 연 0%의 대출이율 적용 및 올림픽 종료 후 기간 중 납부한 이자금액에 대해 대한민국이 획득한 금메달 1개당 1%, 최대 10%까지 5만 하나머니를 지급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골드메달 신용대출(이자환급)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루지 등 평창동계올림픽 개별 종목 후원 및 성화 봉송, 선수단 응원
지난해 10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평창 루지 경기장을 방문해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 지난 12일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로 구성된 30여명의 응원단이 평창 루지 슬라이딩 센터를 찾아 루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함영주 하나은행장 역시 지난 1월 15일 거래 중소기업 임직원과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해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의 개최를 기원했다.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을 초청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평창 Snow-Dreaming 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계인이 함께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취지에 부합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동계패럴림픽대회를 공식후원하며 대회기간 중 참가 선수 및 교통약자 관람객 대상 다양한 이동편의 서비스 제공 등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2월 18일까지 판매한 ‘하나된 평창’ 전용 상품 3종은 대회 성공에 대한 범 국민적 관심에 힘입어 정기예금의 경우 3개월만에 1조원 한도가 완판돼 추가 한도증액을 통해 8만여좌, 1조2000억원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적금의 경우 8만1000좌 약 300억원, 요구불 통장은 7만4000좌, 1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하나된 평창 적금’ 등 적금 상품 가입 시 손님의 이름에 ‘강원도평창동계올림픽’ 중 한글자만 있어도 0.1%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름 이벤트’를 진행해 약 6200명의 손님에게 혜택이 제공됐다.
이외에도 ‘대한민국 메달 최종숫자(금+은+동 합계)을 맞추기’ 이벤트, 프리미엄 직장인론 등 신용대출(통장대출에 한함) 첫 거래 손님을 대상으로 대출금액의 10%(최대 2백만원)까지 연 0%의 대출이율 적용 및 올림픽 종료 후 기간 중 납부한 이자금액에 대해 대한민국이 획득한 금메달 1개당 1%, 최대 10%까지 5만 하나머니를 지급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골드메달 신용대출(이자환급)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루지 등 평창동계올림픽 개별 종목 후원 및 성화 봉송, 선수단 응원
지난해 10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평창 루지 경기장을 방문해 루지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또 지난 12일에는 하나금융그룹의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로 구성된 30여명의 응원단이 평창 루지 슬라이딩 센터를 찾아 루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함영주 하나은행장 역시 지난 1월 15일 거래 중소기업 임직원과 함께 성화봉송에 참여해 성공적인 동계올림픽의 개최를 기원했다.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을 초청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고 체험하는 ‘평창 Snow-Dreaming 행사’를 실시하는 등 세계인이 함께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취지에 부합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하나은행은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동계패럴림픽대회를 공식후원하며 대회기간 중 참가 선수 및 교통약자 관람객 대상 다양한 이동편의 서비스 제공 등 대회 성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7 하락 한화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74213_807319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전체 하락JB금융신한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4656_807304_0.jpg)
![[NSP PHOTO]은행권 서울형 안심통장 3호 공급인터넷은행까지 참여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40258_806832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아이엠바이오로직스카나프테라퓨틱스](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75413_80729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FDSAI 다 갖췄는데 사고 반복인터넷은행 내부통제 실효성 논란](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41929_807039_0.jpg)
![[NSP PHOTO] LG디스플레이 기술 선도1120Hz 노트북 패널 양산](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2440_807218_0.jpg)
![[NSP PHOTO]LG전자 사외이사 의장 체제 도입대표이사 단일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14926_807182_0.jpg)
![[NSP PHOTO]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막중한 책임물가성장금융안정 균형 고민](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11327_807174_0.jpg)
![[NSP PHOTO]청년취약계층지방 지원 강화포용금융 대전환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10115_807171_0.jpg)
![[NSP PHOTO]LG전자 주총서 로봇AI홈 키운다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승인](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04601_807166_0.jpg)
![[NSP PHOTO] 삼성바이오로직스 공정 경쟁력 강화MCB벡터 내재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20155_807189_0.jpg)
![[NSP PHOTO]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주총서 연임 확정2029년까지 간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3536_807220_0.jpg)
![[NSP PHOTO] 넵튠 실적 상향무협 RPG 퍼블리싱 계약 체결](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094107_807154_0.jpg)
![[NSP PHOTO]볼보 휴긴 코어 레벨5 SDV 평가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구조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05544_807167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