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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그랜드 체로키, ‘북미 올해의 차’ 다목적차량 최종후보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0-12-17 17:28 KRD7 R0
#지프그랜드

[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지프(Jeep)의 럭셔리 SUV 그랜드 체로키가 ‘2011년 북미 올해의 차’의 다목적 차량 부문 최종 수상 후보에 올랐다.

북미 올해의 차 상은 북미 시장에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매년 최고의 모델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승용차 부문에는 시보레 볼트, 닛산 리프, 현대 소나타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다목적 차량 부문에는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함께 포드 익스플로러, 닷지 듀랑고가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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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라이슬러는 경쟁이 뜨거웠던 다목적 차량 부분에서 포드 익스플로러, 혼다 오딧세이, 링컨 MKX, 폭스바겐 투아렉, 포르쉐 카이엔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후보 톱3에 올랐다.

북미 올해의 차의 영광을 차지할 최종 우승자는 49명의 북미및 캐나다 전문 자동차 기자단으로부터 스타일, 실용성, 성능, 안전도, 만족도 면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내년 1월 10일 디트로이트 모터쇼 미디어 오프닝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올 뉴 그랜드 체로키는 지난 12월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디사이시브 오토매거진과 자동차 전문 기자가 선정한 2011년 최고의 도심형 다목적 차로 선정된 바 있다”며 “세련된 내, 외관 디자인,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소비자 만족도 등 모든 면에서 두루 경쟁력을 갖춰 올해의 차 수상을 기대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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