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판타스틱 점핑 서버’를 오픈했다.
판타스틱 점핑 서버는 빠른 캐릭터 육성과 장비 수집(파밍)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열린 신규 서버로,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서버 내에서 최대 2개의 점핑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새로운 아케이드 방식의 던전에서 레벨업 가이드에 따라 플레이 하면 하루 만에 90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90레벨을 달성하면 90레벨 에픽 등급의 무기와 귀걸이, 칭호, 선택형 퀘스트 레전더리 상자로 구성된 상자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 마계의 틈: 입문모드 던전을 통해 최대 64종의 에픽 장비를 수집할 수 있어 캐릭터의 13개 부위 모두 손쉽게 에픽 아이템으로 구성할 수 있다. 아이템을 수집한 뒤에는 원하는 에픽 아이템 10부위을 선택해 일반 서버로 이동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8월 9일까지 점핑 서버를 통해 ‘일반 서버’로 이전한 유저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PC방에서도 매일 접속한 시간 및 총 누적 시간에 따라 최대 90레벨 초월의 돌(에픽) 아이템을 선물하고 매주 안톤 레이드가 진행되는 요일 피로도 소모량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제공하는 버닝 이벤트도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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