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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은 포항지역 CEO 대상으로 인문학 특강을 가졌다.
1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지난 11일 오후 7시 포항의 펀앤코리아 강의장에서 진행된 포항 CEO스피치 &리더쉽(PCSL) 과정에 초청돼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권영찬닷컴의 교육 담당 수석교수를 겸직중인 황태옥 펀앤코리아 대표가 열고 있는 7주 과정의 포항 CEO아카데미가 마련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지난 2005년 억울하게 영등포 구치소에 37일간 수감 됐던 사연과 함께 30억 원을 날린 잘못된 기업인수 합병, 2007년 세트장이 무너지는 사고로 6개월을 병원에 누워 있어야 했던 본인의 생생한 스토리를 통해 행복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이고, 행복도 개인의 의지에 따라 재테크가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그는 또 두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특강에서 동기부여 및 파워스피치 훈련과 마케팅의 기본 교육, 홍보전략 수립 노하우 등에 대해서도 전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최근 활동 명을 ‘백광(伯桄)’으로 바꾼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과 강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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