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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일’ 마지막 ‘눈물의 테마곡’ 공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5-11 22:00 KRD2 R0
#49일 #재희
NSP통신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SBS 수목극 ‘49일’의 마지막 ‘눈물의 테마곡’이 공개된다.

이번 테마곡 ‘세번의 눈물’은 현재 일본 현지에서 픽시(pixy)로 활동 중인 가수 재희가 특유의 감성보컬로 ‘49일’만의 색깔을 감미롭고 어쿠스틱한 스트링 선율에 가사를 고스란히 녹여내 완성시킨 발라드 곡으로 앞서 공개된 신재의 ‘눈물이 난다’와 정엽의 ‘한 발짝도 난’에 이어 또 한번 시청자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일본 소니 뮤직의 아이돌 밴드 KCB의 보컬로 데뷔한 재희는 현재 SG워너비, 초신성 등과 함께 일본 현지 소속사를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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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주 종영되는 ‘49일’은 이경(이요원 분)으로 빙의된 지현(남규리 분)의 실체가 주변 인물들에 의해 밝혀지고 있어, 순도 100%의 첫 눈물의 주역 한강(조현재 분)에 이어 두, 세 번째 눈물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눈물의 주인공은 자신 때문에 사경을 헤매며, 영혼으로 떠돌고 있는 지현을 느끼게 되는 이경일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조심스런 예측도 제기돼 더욱 흥미롭다.

‘49일’은 지난 5일 방송분에서 14.7%(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수목극 정상을 차지해 4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15% 시청률 경신을 이룰 것으로 보여진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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