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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백지영의 8집 정규 앨범 세 번째 재킷 콘셉트가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1, 2차에서 각각 ‘화이트 스완(White Swan)’과 ‘페이퍼 하트(Paper Heart)’ 콘셉트로 화제몰이를 한 백지영은 이번에 ‘레어 콘디션(Rare Condition)’이란 콘셉트로 ‘청초한 로맨스 걸’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보이고 있다.
‘백지영의 눈빛과 몸짓을 방해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는 부제의 이번 재킷 사진 속 백지영은 화장기 없는 피부와 검은 생머리에 화이트진을 입고 실버 액세서리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백지영의 스타일링을 맡은 스타일리스트 홍연은 “백지영에게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은 그녀의 목소리가 가진 순수함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최대한 메이크업과 화려함을 배제하고 순수함만을 담았다”며 “우수에 가득 찬 그녀의 표정과 감정 표현은 너무 훌륭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5명의 국내 톱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5가지 콘셉트로 순차 공개되고 있는 백지영의 8집 정규 앨범과 재킷 사진은 40 페이지 분량의 화보형태로 오는 19일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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