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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오광록이 정치인으로 깜짝 변신을 시도한다.
오광록은 박중구 감독의 새 영화 ‘펀치라인’(가제)에서 현역 국회의원 역을 맡아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해 보일 예정이다.
오광록이 맡은 근석 역은 집권 여당 최고 실세로 자신이 가진 권력을 이용, 정치적 라이벌인 한국(유동근 분)을 계략과 모함으로 함정에 몰아넣는 야심적 인물이다.
영화 ‘펀치라인’은 청렴하고 대쪽 같은 정치인생을 살아온 정치인이 장관으로 취임하면서, 온갖 비리를 척결하는 과정의 고뇌와 함께 아버지로서의 인생도 살아가야 하는 두 가지 모습을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리게 된다.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는 ‘펀치라인’은 오광록과 유동근을 비롯해 김정훈 윤진서 등이 캐스팅돼 지난 달 말 크랭크인됐다.
한편 오광록은 현재 소지섭 한효주와 함께 복싱 선수인 한 남자와 시력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영화 ‘오직 그대만’의 촬영에도 참여하고 있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영화도 ‘펀치라인’과 비슷한 시기 개봉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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