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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이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이하 페그오)에 스토리 콘텐츠 ‘제7특이점’을 업데이트했다.
1부의 마지막 스토리인 제7특이점은 바빌로니아를 배경으로,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3명의 여신과 마수들을 막기 위한 웅장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스토리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서번트(캐릭터)들을 만나,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제7특이점의 주요 서번트 ‘엘키두(5성/랜서)’를 소환할 수 있는 픽업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 엘키두는 적의 회피 상태를 해제하고 자신의 HP(체력)을 크게 회복하는 등 생존력이 뛰어난 서번트다.
넷마블은 제7특이점 티저 영상 공개와 함께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모든 이용자에게 성정석(게임재화) 13개를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이달 19일까지 제7특이점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성정석 30개를 배포하고 매일 황금색 과일(행동력 100%회복)을 지급하는 최종 결전 개막 직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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