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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민호가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장에 복귀했다.
이민호는 지난 13일 오후 SBS 수목극 ‘시티헌터’ 촬영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가슴을 철렁이게 했다.
사고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 정밀조사를 받은 이민호는 병원에서 드라마 촬영에는 큰 무리가 없다는 소견을 전해듣고 이날 촬영을 속개하려는 의지를 보였으나, 제작진의 만류로 일단 귀가했다.
14일 오전 드라마 촬영장에 모습을 나타낸 이민호는 별다른 외상없는 건강한 모습으로 촬영을 재개했다.
제작사 측은 “늘 긴장 속에서 위기의 순간을 맞이하는 ‘시티헌터’처럼 이민호에게 우연 같은 사고가 일어났지만 다행히 큰 외상은 없었다”며 “‘시티헌터’를 향한 이민호의 열의가 대단해 곧 드라마 촬영이 재개됐고 방송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시티헌터’ 7회에서는 ‘5인회 처단 프로젝트’ 2탄 격인 서용학 처단의 본격적인 계획이 시작되면서 ‘시티헌터’ 윤성의 또 다른 변신과 한집 살이를 하게 된 윤성과 나나의 티격태격 러브 라인이 급물살을 탈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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