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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中 활동 신호탄 쏘아 올려…새 앨범 쇼케이스 성료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6-24 16:21 KRD2 R0
#미나
NSP통신-▲미나<사진=WP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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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사진=WP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댄스곡 ‘전화받어’로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 미나(본명 신민아)가 중국 북경에서 활동 포문을 열었다.

미나는 24일 오후 1시30분 북경시에서 현지 50여개 매체 100여명의 기자와 팬 3000여 명이 자리를 메운 미니앨범 ‘싱글파티’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쇼케이스에서 미나는 새로운 댄스곡 ‘싱글파티’와 ‘굿바이’ 그리고 발라드 등 신곡 3곡과 뮤직비디오 2편을 공개했으며, 미나의 친동생 미미와 ‘절친’인 팝핍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원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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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무대에서 미나는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외모에 탄탄하고 볼륨감 있는 섹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달 중국에서 회사를 설립하고 음반제작자로 변신해 첫 발라드곡 ‘사재심리적가’를 발표한 바 있는 미나는 “새로운 도전과 변화로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는 오는 26일부터 중국 투어 공연에 돌입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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