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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진영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하린(26. 본명 이하린)이 OCN드라마 ‘신의 퀴즈 2’에서 한진우(류덕환 분)의 첫사랑 ‘영은’ 역을 맡아, 연기자로 자리매김한다. 또 연기자로서 각오를 다지기위해 이하린에서 하린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하린은 슈가 출신의 황정음 박수진 육해승 등에 이어 마지막 주자로 연기자 대열에 합류하게됐다.
하린은 “‘영은’은 밝고 활달하면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지닌 캐릭터이다”며 “실제 본인의 성격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더욱 애착이 간다”고 배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 수사드라마 ‘신의 퀴즈’의 시즌2인 ‘신의퀴즈2’는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해 사건의 비밀을 밝히고 수사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2주연속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하린은 지난 2004년 황정음이 슈가를 탈퇴하고, 2006년 슈가의 마지막을 장식하고 나온 하린은 그동안 ‘살맛납니다’, ‘아내가 돌아왔다’, ‘국가가 부른다’ 에 연이어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을 거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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