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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내달 앙코르 공연 ‘감동 선사’

NSP통신, DIPTS, 2011-06-29 17:04 KRD7 R0
#호두까기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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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지난해 공연 예매율의 신화를 새롭게 썼던 조지발란신의 ‘호두까기 인형’이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앙코르 내한 공연을 갖는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발레로 꼽히는 ‘호두까기 인형’은 지난해 여름 60Kg의 눈을 동원한 시원한 무대로 공연 예매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오리곤 발레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한국 팬을 다시 맞는 ‘호두까기 인형’은 전 세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개최되는 대중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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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계의 모차르트’로 불리는 조지발란신의 오리지널 버전을 한국에서 앙코르이자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이번 앙코르 공연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엄선한 한국 어린이 무용수 50여명을 비롯, 총 100여명의 발레리나들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몸짓과 특수 효과를 이용한 반짝이는 눈의 향연 등 환상적인 여름의 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주관사의 민문호 대표는 “‘호두까기 인형’은 불쾌 지수가 높은 무더운 여름, 온 가족이 시원하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문화 콘텐츠이다”며 “이 공연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가정 화합에도 일조를 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호두까기 인형’ 앙코르 발레 공연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과 8월 12~14일 부산KBS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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