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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차가운 눈빛’ 국정원 요원 포스 작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6-30 14:51 KRD2 R0
#오지호 #스트레인저6

- 韓·中·日 공동제작 드라마 ‘스트레인저6’, 오지호 촬영 현장 스틸 공개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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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세계 첫 한(韓)·중(中)·일(日) 공동제작 드라마 ‘Strangers6(스트레인저6)’ 주연 배우 오지호의 현장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한국국가정보원 소속으로 어떤 위험도 불사하고 불가능한 미션도 수행해내겠다는 의지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인 박대현으로 분하게 되는 오지호는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소화하는 등 와일드한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촬영 스틸 사진 속 오지호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듯 긴박감 넘치는 모습에서도 흔들림없어 보이는 ‘차가운 눈빛’의 잘 훈련된 국정원 요원다운 포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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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을 마친 오지호는 “‘스트레인저6’의 국정원 소속 ‘박대현’을 연기하면서 액션연기는 물론 복잡한 상황 설정 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한국, 중국, 일본 삼국의 스태프와 배우들이 호흡을 맞춰야 하는 만큼 기대되는 부분도 많아 마지막 촬영까지 최선을 다해 촬영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한국 중국 일본 로케이션을 통해 화려한 영상과 명품 배우들의 만남, 그리고 최강 스태프들의 참여로 아시아에서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트레인저6’는 어느 날 각국의 상층부 지시로 한국, 중국, 일본에서 선발돼 소집된 여섯 명의 남녀 국제기관 전문가가 ‘삼국 경제 공동구역’을 만들어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개인적인 감정과 국적을 뛰어 넘는 우정으로 목숨을 건 활약상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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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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