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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중인 김현중이 숨겨뒀던 드로잉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공개된 그림은 김현중이 펜으로 직접 그린 ‘브레이크 다운’의 무대 위 모습으로 댄서들과 함께 양팔을 한껏 벌리고 열창하는 자신의 모습을 캐릭터화해 귀엽게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실제 무대에 오를 때 입었던 블랙 망사 셔츠와 썬글라스, 마이크까지 섬세하게 표현,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림을 본 네티즌들은 “무대에선 카리스마, 그림에선 귀요미들”, “전생에 피카소였나 ‘피카중’ 탄생 대박”, “그림실력 더 늘었네”, “댄서들 개개인 특징까지 잡아낸 섬세한 터치에 누나들은 더 감동!” 등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잇다.
김현중 소속사 관계자는 “컴백 직후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김현중이 팬들에게 전하는 깜짝 선물이다”고 말했다.
한편 컴백 1주 만에 타이틀곡 ‘브레이크 다운’으로 각 방송사 음악방송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현중은 이달 말 국내 활동을 마무리짓고, 8월부터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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