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2% 성장…애플 1위 기록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김지숙(21)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지숙 모친은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레인보우 소속사 측은 “김지숙이 급작스런 모친상으로 큰 슬픔에 빠져있는 관계로 금주 예정된 공중파 3사 음악 방송을 비롯해 레인보우의 모든 일정 소화가 힘든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멤버들 역시 슬픔으로 5일과 6일 예정됐던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취소한 상태이다”며 “기타 방송 스케줄도 현재 유동적인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김지숙은 현재 경기도의 한 병원에 마련된 모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숙의 모친 발인은 6일 오전 10시이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달 22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스위트 드림(Sweet Dream)’으로 활동 중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