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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강북지역 신규 딜러 LOI 체결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1-07-11 10:38 KRD7 R0
#인피니티

[서울=DIP통신] 이성용 기자 =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강북지역에서 인피니티 브랜드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로 프리미어 오토(Premier Auto)를 선정하고, 11일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프리미어 오토는 9월 완공을 목표로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총 면적 281㎡, 총 5층 규모의 전시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인피니티 전시장의 글로벌 스탠다드인 ‘아이레디(IREDI, 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 컨셉을 적용할 본 전시장은 고객들이 갤러리를 방문한 것처럼 차를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강북지역에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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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 뉴 인피니티 M(All-new Infiniti M), G 라인업(G line-up, Sedan/Convertible/Coupe)을 비롯한 인피니티 주요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피니티 브랜드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디렉터는 ‘용산지역은 수도권 지역 내 새로운 수입차 전략지로 손꼽히고 있는 주요시장’이라며, ‘프리미어 오토가 제시한 장기적인 비전과 마케팅 노하우는 인피니티가 한국시장에서 한걸음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딜러 선정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신규 딜러 선정을 통해 9월까지 인피니티는 서울, 경기,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6개 지역 내 9개 전시장을 확보하게 된다.

여기에 서울 강서, 창원·마산, 전주 등을 포함한 수도권 및 주요 지방의 신규 딜러 사를 추가로 선정하여 고객 접점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또한 차를 구매하는 과정부터 사후관리까지 최고의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인피니티 만의 고객 서비스 철학 ‘토탈 오너십 익스피리언스(TOE: Total Ownership Experience)’ 구현을 더욱 강화해 한국시장 성장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fushike@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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