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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미친 카리스마’ 大폭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11 18:15 KRD2 R0
#김정태 #미스 리플리
NSP통신-<사진=커튼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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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커튼콜 미디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김정태가 ‘미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스릴 넘치는 ‘반전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MBC 월화극 ‘미스 리플리’에서 한국으로 도망쳐 온 장미리(이다해 분)를 쫓는 히라야마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정태는 강렬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살려내고 있다.

특히 극 중 이다해의 과거 비밀을 쥐고 있다는 점에서 등장할 때 마다 스릴 넘치는 반전 스토리를 안겨주며, 시청자의 시선을 떼지못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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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회 방송 분에서 김승우를 찾아가 1대1로 대면으로 이다해의 이야기를 건네며 거액의 돈을 받아내는가 하면, 12회 방송분에서는 이다해의 거짓말을 알게 된 박유천과 1대1 대면을 하게 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늘(11일) 밤 방송될 13회 방송분에서 김정태는 박유천과의 만남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로 이다해에 대한 어떠한 비밀을 누설하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이 김정태의 등장에 촉각을 곤두 세우는 것은 이다해 주변인들과의 만남이 이뤄질 때 마다 과거를 하나 둘씩 폭로하며, 상대를 압도하는 불꽃 카리스마 분출로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

제작사 측은 “김정태가 촬영을 할 때마다 많은 시청자들이 알아보고 몰려드는 등 촬영장의 인기 스타가 됐다”며 “‘미스 리플리’에 등장할 때마다 스릴넘치는 반전과 엄청난 카리스마를 내뿜어 ‘리플리의 미친 존재감’으로 완전 자리매김 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 리플리’ 지난 12회에서 박유천의 새 엄마인 최명길이 이다해의 친 엄마임이 밝혀지면서 충격적인 반전스토리를 선보였다. 또한 최명길은 ‘큰 회장’을 언급하며 남편 장용에게 뭔가 다른 비밀을 감추고 있는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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