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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이제 연애하고 싶다” 고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11 20:13 KRD2 R0
#호란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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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제 솔로 아닌 커플이고 싶다.”

섹시함과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호란이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마이맨캔(my man can)’ 녹화에서 이같이 밝혀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커플 서바이벌 베팅쇼 ‘마이맨캔’에서 도도한 게임 호스트 역할을 맡은 호란은 이날 출연자인 김우남이 부인 이영숙을 위해 15kg짜리 생수통을 들고 뛰는 모습을 보고 “도전의 성공, 실패와는 상관없이 너무 멋진 남자다”라고 감탄한 뒤 “(네 커플을)보고 있으니 부럽다. 이제 슬슬 싱글 생활을 청산하고 싶다”고 털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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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이어 “‘마이맨캔’은 여자에게 있어서 정말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며 “MC가 아닌 출연자로 방송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해 솔로탈출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호란은 이날 중립적인 위치를 지켜내며,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 진행자로서의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호란을 한 순간에 커플을 동경하게 만든 ‘마이맨캔’은 오는 12일 밤 12시 방송된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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