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신혜성, ‘공남’ OST 엔딩 타이틀곡으로 ‘슬픔배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18 16:03 KRD2 R0
#신혜성 #공주의남자 #여원여모
NSP통신-<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fullscreen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신혜성이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이하 ‘공남’) OST 엔딩 타이틀곡인 ‘여원여모(如怨如慕)’를 맡아 선보인다.

박시후와 문채원이 주연을 맡아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며, 방송 전부터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공남’ OST PART 2에 신혜성이 참여했다.

신혜성은 그동안 KBS 드라마 ‘못된 사랑’, ‘결혼 못하는 남자’, SBS 드라마 ‘식객’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불러 사랑을 받아왔던 터라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공남’ OST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커지고 있다.

G03-8236672469

신혜성이 부르게될 ‘공남’ 엔딩 타이틀곡 ‘여원여모’는 김범수의 드라마 ‘천국의 계단’ OST ‘보고 싶다’와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나타나’ 외 수 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윤일상이 곡을 맡았다.

또 노랫말은 윤일상과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에서 호흡을 맞춘 작사가 최은하가 극 중 주인공 세령(문채원 분)과 승유(박시후 분)의 가슴저린 사랑을 슬프게 그려냈다. 담담하게 읊조리는 가사형태의 이 곡은 ‘원망 하기도 하고, 사모 하기도 하는 것 같다’는 뜻을 담아 곡명을 붙여 애틋한 사랑의 느낌을 물씬 주고 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23일 ‘SHIN HYE SUNG 2011 Tour in BUSAN-THE ROAD NOT TAKEN’이란 타이틀로 부산 KBS 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