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민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이 ‘국민 남동생’ 박태환에게 방송 시간 편성 바통을 넘겼다.
19일 KBS 측에 따르면 오는 24일 오후 7시부터 방송되는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 출전의 ‘2011 상하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계를 KBS 2TV로 내보낸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20분부터 8시께까지 방송되는 ‘해피선데이’의 두 코너인 ‘남자의 자격’과 ‘1박2일’ 중 중계시간과 맞물리는 ‘1박2일’은 결방된다.
한편 시청률 20%대(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를 유지하며 일요일 예능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의 결방으로 동시간대 9~12%대를 오가고 있는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키스앤크라이’와 MBC ‘우리들의일밤-내집장만 토너먼트 집드림,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가 이날 시청률 반전을 이룰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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