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노유민-이명천 부부가 방송에서 처음 임신 7개월만에 조기 출산한 ‘이른둥이’ 딸 노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방송돼 케이블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스타부부 추억 만들기 대작전 ‘결혼은 미친짓이다’에 출연중인 노유민-이명천 부부는 최근 방송 녹화에서 출산 후 단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딸 노아의 모습과 그동안 숨겨왔던 가슴저린 사연을 함께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이날 녹화에서 태어난지 8개월 동안 병원에서 자란 딸을 안고 퇴원시켜 품에 안고 병원문을 나서며 “딸 노아가 ‘이른둥이’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드디어 건강하게 퇴원을 했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또 ‘이른둥이’로 태어난 딸의 100일 잔치를 병원에서 했던 사진들을 공개한 이명천은 “병원에서 보냈던 시간들은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그간의 마음 고생담을 털어놨다.
사진 속 노아는 건강한 모습으로 신생아답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노유민을 쏙 빼닮은 예쁜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노유민의 십대시절을 잇는 얼짱스타감”이라며 건강하게 회복한 노아에게 덕담을 전하는 등 미래를 축복했다.
한편 노유민 부부의 숨겨왔던 가슴 아픈 사연과 방송 최로로 공개되는 아빠 노유민을 쏙 빼 닮은 딸 노아의 모습은 20일 오후 5시 30분 SBS플러스와 21일 오후 4시 20분 SBS E!TV ‘결혼은 미친짓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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