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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대상포진, “너무 무리한것 같아” 휴식 돌입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7-20 20:03 KRD2 R0
#박유천
NSP통신-<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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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일 한 매체를 통해 밝힌 JYJ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유천이 두드러기 증상으로 1주일 전 병원을 찾아 진단받은 결과 대상포진이라는 병명이 나와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고, 얼굴까지는 대상포진이 번지지 않아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얼마전 룰라 출신의 고영욱이 MBC 예능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 대상포진을 앓아 치료단계에 있다고 밝힌 바 있듯 연예인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 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보통은 수일 사이에 피부에 발진과 특징적인 물집 형태의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고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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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젊은 사람에게서 드물게 나타나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 성인에게서 주로 발병하지만 박유천, 고영욱 등 연예인들에게서 발생하는 것은 이들이 무리한 스케줄로 스트레스와 영양부족 등에 노출되면서 인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을 겪기 때문으로 보인다.

대상포진의 병세는 피부에 국한돼 나타나지만, 심할경우 전신까지 퍼져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위험 질병이다.

박유천이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빨리 완치되길 바란다”, “너무 무리해 생긴 병, 팬들을 위해 앞으론 건겅관리 꼭 해주세요”, “안타깝다. 회복해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19일 어정쩡한 결말로 시청자의 빈축을 사고 있는 MBC ‘미스리플리’의 종방연이 열린 이날 박유천을 비롯 김승우 이다해 강혜정 등 중녀배우 4명 모두 행사에 불참, 작가와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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