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수해제품 대상 8월 31일 접수 분까지
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태풍 ‘에위니아’ 및 지속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에 걸친 수해 지역 발생으로 이에 대한 피해 복구 지원 활동 서비스의 일환으로 전국 수해 지역을 대상으로 수해 피해 ‘특별무상서비스’를 실시한다.
해마다 수해 발생시, 타 동종 업체 대비 특별 서비스(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 발생시, 2004년 태풍 ‘메기’로 인한 수해 발생시)를 실시해온 바 있는 엡손은 올해에도 컨슈머 전 제품을 대상으로 8월 31일 접수 분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기간 내 엡손의 A/S 센터에 수해 제품을 접수하면 수리 가능 여부에 따라 무상 수리 및 무상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출장, 택배 및 내근 접수를 통해 등록된 수리 가능한 무상 기간 또는 유상 기간 제품은 모두 무상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한 무상 기간 제품은 유사 양품으로, 유상 기간 제품은 중고 제품으로 교체해준다. 이에 대비해 엡손은 가용 중고품을 준비해 두고 있으며, 출장 및 택배비는 엡손에서 전액 부담한다.
엡손 관계자는 “엡손은 매년 긴급 재난 시 특별 A/S나 가용 중고품 재고를 통해 피해 제품 해당 고객들에게 무상 수리 및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며 “항상 고객 만족을 최우선시한다는 방침 아래 앞으로도 긴급 상황 발생시 서비스에 힘쓸 계획이며 하루빨리 수해 지역이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대상 지역: 수해 전 지역(전국)
▶대상 제품: 컨슈머 전 제품(Commercial 제품 제외)
▶진행 기간: 2006년 7월 14일 ~ 8월 31일 접수 분까지
▶진행 방법
<무상 기간 제품>
•출장/택배 및 내근 접수
•수리 가능: 무상 수리
•수리 불가: 유사 양품 교체
•출장/택배비 엡손 부담
<유상 기간 제품>
•출장/택배 및 내근 접수
•수리 가능: 무상 수리
•수리 불가: 중고 제품 교체
•출장/택배비 엡손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