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기보와 북미 진출 국내 기업금융지원 협력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수필가 허지영이 글쓰기 직장인 강좌를 열었다.
허 작가는 최근 한 중견업체 사내교육 강좌에 초청돼 이 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이날 강연에서 그는 힐링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용기와 영감을 주는 책 읽기 △자신만의 공간에서 매일10분 생각 써내려가기 △여러 번 글 고쳐 쓰기 등 세 가지 법칙을 강조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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