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 업계동향
LG유플러스·포스코퓨처엠, 보안 협력·배터리 소재 전략 확대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모두투어(080160)는 종업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5만4852주를 처분하기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13억원이고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2만3700원이다.
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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