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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간미연이 엠블랙 지오와 방송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간미연은 자신의 C로그에 “엠블랙 지오와 한 대기실을 쓴 사연은?...8월6일 오후 5시 50분에 KBS2에서 공개됩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지오와 다정히 찍은 사진을 개재했다.
간미연은 직접 글을 통해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뜻하지 않게 ‘불후의 명곡’ 스포일러가 공개되면서 비밀이 폭로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남매처럼 입모양이 닮았다”, “둘이 ‘불후의 명곡’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벌써 기대가 된다”, “생각지 못한 ‘불명’의 스포일러 득탬!”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29일 프로젝트 싱글 앨범 ‘Feeling Project #1’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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