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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몸짱 아줌마’ 정다연(45)이 최근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정다연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잡지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무릅을 꿇은채 스트레칭하는 사진 1장을 게재했다.
‘불혹(不惑)’을 훌쩍 넘긴 나이의 정다연은 공개된 사진에서 동안외모에 탄탄한 가슴볼륨과 복근이 그대로 드러나는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놀라운 몸매관리다. 비법이 뭐냐?”, “여전히 아름답다”, “세월을 거스르는 것 같다”, “누가 저 몸매를 보고 아줌마라 할 수 있을까?”, “45세의 반전 아닌 반란 몸매다” 등 부러움과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다연은 앞서 지난 5월 26일에는 ‘곧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바디빌더 포즈의 사진을 올려 S라인의 탄탄하면서도 미끈한 몸매를 과시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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