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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가’ 박주희, 소아암 환우에게 용기·희망 메시지 전달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3-27 10:50 KRD7 R0
#박주희 #자전거 여행가 #작가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여성 자전거 여행가이자 작가인 박주희는 최근 한 암 센터가 마련한 소아암 환우들과 부모들이 함께 하는 인문학 강연회에 초청돼 ‘두려움이 키운 용기’를 주제로 희망을 전했다.

NSP통신- (소속사 권영찬닷컴)
(소속사 권영찬닷컴)

박 작가는 이날 자아를 찾기 위해 무작정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 777일 동안 미지의 30개국을 돌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기록해 펴낸 저서 ‘두려움이 키운 용기’를 내용으로 이들에게 “현실과 마주한 두려움이 오히려 더 큰 용기가 될 수 있다”며 “이 용기가 삶을 새롭게 대하는 동기가 되고 희망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마스터 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특히 특정 질환이 있는 경우 통증까지 유발하는 신체의 비대칭인 경우가 많아 이같은 자세를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체형교정을 위한 스트레칭과 환우와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도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박 작가는 지난해 ‘2018 NABBA NOVICE 스포츠모델’ 통합 3위, ‘K-Classic 노비스 스포츠모델’ 통합 1위에 올라 수상한 바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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