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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정일우가 오는 9월 방송을 앞둔 MBC 시트콤 ‘하이킥 3. 짧은 다리의 역습(가제)’의 원조인 ‘거침없이 하이킥’(이하 하이킥)에서 자신이 맡았던 낙제생 ‘이윤호’ 역을 잘 소화해낼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정일우는 MBC 라이프 ‘히스토리 후’ 최근 녹화에 참여해 ‘하이킥’ 윤호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었던 속사정을 털어놨다.
‘하이킥’에서 정일우는 전교 1등 이민호(김혜성 분)의 꼴찌 동생 윤호 역으로 형과 늘 비교 당하는 연기를 맛깔스럽게 선보여,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었다.
자연스런 당시 연기와 관련 정일우는 “친누나가 실제로 공부를 굉장히 잘해 극 중 ‘윤호’ 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며 “이 때문에 ‘윤호’ 역에 더 몰입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정일우는 또 ‘하이킥’ 오디션 당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윤호’ 역에 발탁될 수 있었던 비결을 미소로 꼽았다.
한편 이날 정일우, 신지와 함께 출연한 이순재는 프로그램이 막을 내린지 4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아내가 자신을 ‘야동’이라고 부른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하이킥’ 출연 배우들이 밝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솔직한 고백은 오는 16일 밤 11시 MBC 라이프 ‘히스토리 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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