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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희 교수, ‘봄 분위기로 바꿔주는 명화 장식’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4-04 14:14 KRD7 R0
#홍채희 #교수 #플로리스트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플로리스트 홍채희 교수(한국사이버원예대학 화훼장식과)는 본격적인 봄시즌을 맞아 계절 꽃이 담긴 명화로 직장내 분위기를 바꿔 볼 수 있는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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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홍 교수는 최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린 ‘여성 CEO를 위한 세미나’에 특별 초청돼 가진 ‘봄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명화속의 꽃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봄을 맞아 실내 분위기를 바꿔 볼 수 있는 그림 선택의 기준을 제시했다.

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명화 중에서도 인기가 많은 그림은 풍경화와 정물화로 그 중 꽃을 담아낸 정물화는 단연 인기가 높다”라며 “이는 꽃을 통해 힐링을 하고 싶지만 어린 아이나 애완동물로 집에 생화를 두고 관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를 대체 할 수 있는 대안이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꽃장식과 마찬가지로 꽃을 소재로 하는 명화 하나만으로도 집안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질 수 있는데다 그림이 특성상 같은 꽃, 비슷한 분위기의 꽃이더라도 작가에 따라 달리 표현됨으로 일르 감상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껴 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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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채희 교수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 강사로 방송과 강연 활동 외 진로 고민 중인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의 멘토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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