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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충청남도 교육청은 지난 9일 소속 공무원 연수에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백광)을 초청해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남 아산에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교육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연수에 참여한 충남교육청의 재산업무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권영찬은 이날 ‘직장조직 내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소통스킬 함양’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자신의 29년간의 방송생활과 19년간 사업을 하며 경험한 협상과정, 커뮤니케이션과정, 소통과정의 문제점을 진단해보고 해결안을 제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조직과 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중요요소로 꼽은 소통과 관련해서는 “‘나의 이야기’를 내 입장에서 들려주려고만 하지 말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해 그들의 입장을 먼저 헤아리는데 집중해야 한다”라며 “소통은 어느 한 상대가 다른 상대를 이해시키는 것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 대해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해 수강자의 공감을 이끌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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