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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드라마 ‘49일’ 이어 ‘무사 백동수’ 메인 테마곡 꿰차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8-23 17:49 KRD2 R0
#신재 #무사백동수
NSP통신-<사진=스타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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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엔트리>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신재가 드라마 ‘OST 프린스’로 떠오르고 있다.

신재는 올 상반기 히트작인 SBS 드라마 ‘49일’의 이요원-정일우의 메인 테마곡 ‘눈물이 난다’에 이어 ‘무사 백동수’의 OST의 Part,7 ‘심장이 미쳐서’로 메인 테마곡을 장식, 그 만의 감성 매력을 한껏 발산해 내고 있는 것.

‘심장이 미쳐서’는 OST 여섯 번째 주인공 김태우의 ‘사랑에 빠지다’와 드라마 ‘49일’의 ‘눈물이 난다’를 작곡한 김범주와 히트메이커 작사가 강은경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감성 테마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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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자신만의 소중함을 지키고자 하는 백동수의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노래 전체에서 느껴지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힘있는 후렴구가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만큼 애절하게 다가온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OST 제작사 관계자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도세자의 죽음과 소중한 이들의 고통을 통해 새로운 자아를 찾은 백동수의 가슴시린 사랑을 뛰어난 가창력과 곡 해석력으로 극적으로 잘 표현해내 감탄했다”며 “드라마와 음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웃어요 엄마’ OST ‘가슴이 아파요’로 이름을 알린 신재는 올가을 미니 앨범을 통해 정식 활동에 나선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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