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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 장애에 대해 “동정의 시선이 아닌 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점 좋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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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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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기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나의 특별한 형제’ 신하균 장애에 대해 “동정의 시선이 아닌 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점 좋았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하균은 몸은 사용하지 못하지만 소위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역을 맡았다. 신하균은 “이 역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몸을 움직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몸을 움직이지 안하려고 하니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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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몸을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줄 몰랐다”며 “가만히 있게 되지를 않았다. 굉장히 어려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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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세하의 경우 어릴 적 상처가 있어 공격적이지만 내면은 따듯한 면도 있고 삶의 의지나 책임감도 크다”며 “이런 면들이 잘 표현됐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참고 인물은 없었고 영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 장애를 가진 이들을 특별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다”며 “동정의 시선이 아닌 (그들도) 다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구나 하는 지점이 좋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물이다. 5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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